Chapter I : The Origin

취옹(醉翁),
자연에 취한 사람

가평 축령산 자락, 도시의 소음이 닿지 않는 깊은 숲 속에 취옹예술관이 있습니다. 도예가 김 호 관장의 아호에서 시작된 이 공간은 한옥 숙박과 전시, 문화 프로그램, 세미나와 전통 혼례까지 포괄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입니다.

비워진 방,
채워지는 감각

객실에는 TV가 없고, 바깥 풍경과 구들장의 온기, 창호 너머의 빛이 실내의 중심이 됩니다. 취옹예술관이 일반 숙박보다 더 또렷하게 기억되는 이유는 편의시설의 양이 아니라 머무름의 결을 바꾸는 방식에 있습니다.

객실 보기
창호 너머 풍경

하나의 장소, 네 가지 결

숙박

전통 한옥에 머무르며 쉼의 감도를 회복하는 시간

예술

전시와 미술관의 기원을 현재의 브랜드 안으로 연결하는 경험

체험

자연염색, 공연, 차와 문화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는 체류

행사

세미나, 워크숍, 전통 혼례, 야외 웨딩, 촬영 대관 수요를 위한 공간

머무름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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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한옥과 숲 사이에서 보내는 하루

취옹예술관의 하루는 체크인보다 먼저 풍경을 받아들이는 일에서 시작된다.

저널 읽기
한옥과 숲 사이에서 보내는 하루

취옹예술관 방문 안내

처음 오는 길이 낯설지 않도록 주소, 이동 방법, 주차, 주변 동선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방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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