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s
객실은 기능보다 체류의 결로 기억됩니다
세미나실은 객실 목록에서 분리하고, 한옥 숙박의 감도와 리듬을 중심으로 객실 구조를 재정리했습니다.

작은 서재처럼 침잠하는 방
소서당
창호 너머의 정원을 바라보며 천천히 하루의 리듬을 가라앉히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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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의 바람을 듣는 객실
대나무
전자기기 대신 바람과 그림자의 움직임이 머무름을 채우는 한옥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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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빛으로 시작하는 계절의 방
봄
밝은 마루와 마당의 기운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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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단정한 호흡의 방
매화
선이 정갈한 한옥의 미감을 전면에 내세우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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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기척이 가까운 방
여름
열린 시야와 바깥 풍경이 실내의 감도를 높이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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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여백이 오래 남는 방
난초
비워진 공간감과 한옥의 깊이가 조용한 인상을 남기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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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과 풍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
들꽃
실내와 외부 풍경의 경계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체류형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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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채도의 온기가 감도는 방
가을
나무와 흙빛의 밀도가 편안한 깊이를 만드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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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밀도와 정적의 객실
국화
머무름의 리듬을 낮추고 휴식의 밀도를 높여 주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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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장의 온기를 상상하게 하는 방
겨울
추운 계절의 한옥이 가진 아늑한 체감을 연상시키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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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는 체류를 위한 대표 공간
석이당
주차 2대 안내가 확인된 대표 객실로, 가족 또는 소규모 그룹 문의에 적합한 톤으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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