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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정원
걷는 속도를 늦추고 싶은 날
잣향기푸른숲에서 한옥까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소개한 잣향기푸른숲과 아침고요수목원을 하루의 앞뒤에 놓고, 취옹예술관에서 머무름으로 마무리하는 코스입니다.


오전
잣향기푸른숲
현장 탐방 안내와 날씨를 확인한 뒤 숲길 또는 등산로 중 체력에 맞는 길을 고릅니다.
오후
아침고요수목원
계절 정원을 걷습니다. 개화와 야간 행사, 입장 마감은 방문일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저녁
취옹예술관
체크인 시간을 기준으로 수목원에서 나설 시점을 정하고 한옥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